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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상담 예약

SUPPORT / FAQ

금융 · 공공 고객이 반드시 묻는 여섯 가지

영업 문의로 가장 자주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심의 자료에 그대로 옮기실 수 있도록 조건과 전제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Q1 보안

앱 파일이 외부로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로 설치하면 앱 빌드 파일과 테스트 과정에서 생성된 증거(스크린샷 · 영상 · 로그)가 고객사 네트워크 안에만 존재합니다. AI 모델도 회사 안에만 두는 소형 AI(sLLM)를 사용하므로 외부 API 호출이 없습니다.

CI 연동 시에도 빌드 정보 수집에 외부 통신이 발생하지 않아 폐쇄망 심의에 걸리지 않습니다.

Q2 감사

판정 근거를 감사에 제출할 수 있나요?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히 말씀드리면 판정은 AI가 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읽고 어떤 요소를 눌러야 하는지 찾는 일은 AI가 하고, 통과 · 실패 · 재발 · 출시 판정은 설명 가능한 규칙이 합니다. 「AI가 통과라고 했습니다」는 감사에서 근거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남는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판정 시점의 게이트 스냅샷 결함이 나중에 닫혀도 그대로 보존됩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는지
  • AI가 개입한 지점과 그때 어떤 후보 중에서 골랐는지

기준을 넘겨 통과시킨 경우에도 사유가 필수 입력되고 그 시점 화면이 통째로 저장됩니다.

판정 신뢰성 4원칙 보기 →

Q3 망 분리

폐쇄망(망분리 환경)에서 동작하나요?

동작합니다.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 하이브리드 · 폐쇄망 배포를 모두 지원하며, 금융 · 공공은 온프레미스 + 사내 sLLM 구성을 기본으로 제안드립니다.

증거에 포함될 수 있는 계좌 · 주민 · 카드번호는 수신 즉시 마스킹되고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업무 금액과 화면 요소 이름은 남깁니다 — 그것까지 가리면 판정할 근거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제13조 — 「테스트 시 이용자 정보를 사용하지 말고, 불가피하면 변환해 쓰고 종료 즉시 삭제」라는 조문에 맞춘 설계입니다.

Q4 자산 이관

기존 테스트케이스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올 수 있습니다.

PoC PHASE 1(1~2주) 범위에 기존 테스트케이스 가져오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져온 케이스는 그대로 실행 대상이 되고, 이후 AI가 기획서 · 화면 기반으로 생성한 케이스와 같은 목록에서 관리됩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존 케이스의 품질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절차가 문장으로만 적혀 있고 기대 결과가 비어 있는 케이스는 자동 판정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PoC 첫 주에 가져온 케이스 중 몇 %가 자동 판정 가능한지를 먼저 알려드리는 이유입니다.

PoC 4단계 보기 →

Q5 비용 · 규모

실기기는 몇 대가 필요한가요?

정해진 답이 없고, 계산해서 제안드립니다.

실제 사용자의 기기 분포(성능 모니터링을 함께 쓰시면 실측으로 나옵니다) · 동시 사용 인원 · 허용 가능한 대기 시간 세 가지로 산출합니다. 기기가 모자라면 대기 시간이 급격히 늘어나므로 도입 전에 반드시 계산합니다.

PoC 시작 기준으로는 앱 빌드 1개와 실기기 2~3대면 충분합니다. 목적별 그룹(고사양 · 저사양 · 폴더블 · CI 게이트 전용)으로 묶어 운영하고, 점유 시간이 끝나거나 세션이 비정상 종료되면 자동으로 회수됩니다.

Q6 연동

쓰던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까?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트리거로 붙습니다.

쓰시던 CI · CD 파이프라인과 결함 관리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호출 하나를 더하는 방식으로 붙습니다. 빌드가 올라오면 실행이 생기고, 결과와 판정 근거는 쓰시던 결함 관리 쪽으로 돌아갑니다.

붙이는 방식과 가져오는 방식을 모두 제공합니다. 도구는 붙이고, 쌓아 두신 자산은 가져옵니다 — 기존 테스트케이스 가져오기는 PoC 첫 단계 범위입니다. 한꺼번에 옮기지 않고 단계마다 붙는 범위를 정해 넓힙니다.

도입 단계 보기 →

여섯 문항에 없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기술 검토 사항은 담당 엔지니어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02-6395-7737  ·  onysoft@onycom.com

우리 환경에서 되는지부터 보십시오

쓰시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어디까지 맡을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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