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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W · VALUE · EVIDENCE · START
AI가 만드는 속도를
검증이 따라가고 있습니까?
만드는 쪽은 AI로 빨라졌는데 확인하는 쪽은 사람 손에 남아 있습니다. 병목이 옮겨 간 것이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우는지 적었습니다.
판단 기준WHY NOW
테스트의 세 시대
지금 어느 시대에 계신지부터 짚어보시길 권합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2차 시대에 있습니다.
왜 지금인가 · 시대의 변화 · 설계와 실행 · 스스로 고침 · 보안과 안정성. 다섯 장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01/ 05왜 지금인가
THE NUMBER
“문제가 금융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산장애 원인 1위는 프로그램 오류입니다
5년 5개월간 722건으로 설비 장애나 사람 실수보다 많습니다. 원인이 공식 집계되는 산업이 금융권뿐이라 숫자가 여기서 나올 뿐, 다른 산업은 세지 않을 뿐입니다.
02/ 05테스트의 세 시대
THREE ERAS
“지금 어느 시대에 계십니까”
사람이 찾던 오류를 이제 AI가 찾습니다
1차는 실행이, 2차는 저작과 유지보수가 사람에게 남았습니다. 3차 시대는 그 둘을 모두 AI에게 넘기고, 사람의 역할은 검토와 승인으로 바뀝니다.
03/ 05설계와 실행
DESIGN & RUN
“만드는 일도 AI가 합니다”
검사지를 AI가 만들고 실기기에서 스스로 돌립니다
앱 · 기획서 · 화면을 분석해 테스트케이스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AI 에이전트가 실기기에서 자율로 수행하고, 사람은 검토 · 승인과 품질 의사결정에 집중합니다.
04/ 05유지보수와 학습
SELF-HEALING
“끊긴 자리를 스스로 잇습니다”
화면이 바뀌어도 스스로 고치고 할수록 똑똑해집니다
UI가 바뀌면 깨지던 자리를 Vision AI와 자가치유가 이어 갑니다. 실행 경험은 AI 테스트 지식으로 쌓여, 실행할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05/ 05보안과 안정성
TRUST
“회사 안에 두고 씁니다”
회사 안에만 두고 매번 똑같이 다시 돌립니다
온프레미스와 회사 안에만 두는 소형 AI(sLLM)로 데이터가 나가지 않습니다. 정책과 사람 승인으로 AI를 통제하고, 흩어져 있던 도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읍니다.
기존 방식과의 차이 자세히 보기
자동화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행 경험을 AI 테스트 지식으로 축적하는 일입니다.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입니다 — 스크립트 자산이 커질수록 수리 부담도 함께 커지는 구조가 2차 시대의 벽입니다.
| 비교 | 기존 테스트 자동화 | 고객이 겪는 문제 | A:Icream 해결 |
|---|---|---|---|
| 테스트 설계 | 테스트케이스 수작업 작성 | 작성 시간 · QA 부담 증가 | AI가 앱 · 기획서 · 화면을 분석해 자동 생성 → 사람은 검토 → 설계 시간 단축 |
| 테스트 실행 | 코드 · 셀렉터 기반 스크립트 | 개발 전문성 필요 | AI 에이전트가 실기기에서 자율 수행 · 노코드 이벤트 40종 → SQA 전문가는 검토 · 승인 · 품질 의사결정에 집중 |
| 유지보수 | UI 변경 시 자동화 실패 | 스크립트 재작성 반복 | 자가치유(Self-Healing) + Vision AI → 사람은 승인만 |
| 실행 경험 | 실행 이력 단순 저장 | 과거 경험이 활용 안 됨 | AI 테스트 지식 데이터베이스 → 실행할수록 정확도 향상 |
| 보안 | 클라우드 중심 테스트 | 보안 · 폐쇄망 적용 제약 | 온프레미스 + 회사 안에만 두는 소형 AI(sLLM) → 데이터 비유출 · 금융 · 공공 적용 가능 |
| AI 안정성 | AI의 자율 판단 | 예측 불가 · 운영 위험 | 정책 · 안전 통제 + 사람 승인 → 매번 똑같이 다시 돌립니다(결정적 재생) → 감사 가능한 재현성 |
| 테스트 환경 | 개별 도구 분산 운영 | 도구 간 단절로 품질 데이터 파편화 | 개발 라이프사이클 통합 플랫폼 (8모듈) |
* 목표치입니다. 설계 시간은 문서 품질 · 화면 복잡도에 따라, 복구율은 UI 변경 유형 · 화면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측정 조건은 「성과 · 신뢰」에서 각주와 함께 제시합니다.
01 WHYWHY NOW개발 · 품질 연결
품질은 별도 단계가 아니라, 개발의 한 과정이 됩니다
개발 단계마다 AI Agent가 검증하고, 운영에서 본 것이 다음 개발로 돌아옵니다.
AS-IS
품질이 개발 「뒤」에 위치 — 결함 발견이 늦고, 재작업과 재테스트가 반복됩니다
TO-BE
Strategy Agent
변경 영향 ·
리스크 분석
Design Agent
TC · 테스트 데이터
자동 생성
Script Agent
스크립트 합성 ·
Self-Healing
Pilot Agent
빌드 등록 즉시
실기기 자동 실행
Verdict Engine
규칙 기반 출시 판정
CI 품질 게이트
Pulse Agent
성능 · 오류 관측
→ 회귀 반영
02 DIFFERENCE차별점THREE VALUES
A:Icream은 개발과 품질이 하나로 연결된 AI 품질 플랫폼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상용 운영까지, 검증이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스크립트 개발 · 유지보수에 묶인 인력
PRODUCTIVITY생산성
만드는 일은 AI Agent가
- TC · 스크립트 · 데이터 자동 생성
- Self-Healing 으로 유지보수 최소화
- 사람은 검토 · 승인에 집중
✕AI 판정 · 자동화 결과에 대한 불신
TRUST신뢰성
판정은 근거가
- 국제표준 설계 기법 내장
- 규칙 기반 출시 판정 엔진
- AI 개입 이력 전량 기록
✕개발 · 테스트 · 운영의 단절
CONTINUITY연속성
개발부터 운영까지 한 흐름
- 빌드 등록 즉시 자동 검증
- 운영 데이터를 다음 테스트로 피드백
- 하나의 버전 축으로 추적
02 DIFFERENCE차별점COMPARISON
기능 수가 아니라, 도입에 필요한 네 가지 기준으로 비교하십시오
테스트 생성부터 실기기 실행, 판정 근거, 망 안 운영까지. 도구의 차이는 「만드는 기능」보다 「출시를 책임지는 범위」에서 드러납니다.
여섯 질문 · 실기기와 복구 · 망 안 · 증명. 네 장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SIX QUESTIONS
“기능 수가 아니라 범위를 보십시오”
출시를 책임지는 범위에서 갈립니다
테스트를 만들어 주는 기능은 비슷해 보여도, 출시 판정을 책임지는 범위는 다릅니다. 도입에 필요한 여섯 질문으로 견주어 보십시오.
REAL DEVICES
“가짜 폰이 아니라 진짜 폰입니다”
실기기에서 재현하고 화면이 바뀌어도 이어 갑니다
에뮬레이터가 아니라 그 기기에서 나는지 봅니다. 기기별 이력과 반복 재현 횟수까지 남기고, 화면이 바뀌어도 대체 경로로 다시 찾아 그 사실을 기록에 남깁니다.
ON-PREMISES
“앱 파일도 증거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망 안에서 돌고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앱 파일과 증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I 모델도 사내에 둡니다 — 온프레미스와 회사 안에만 두는 소형 AI로 금융 · 공공 망분리 환경에 맞춥니다.
EVIDENCE
“「통과」를 무엇으로 증명합니까”
통과를 증명할 근거를 남깁니다
「고쳤다」와 「확인됐다」를 구분합니다. 다음 버전 실행이 증명하고, 판정이 막고, 근거가 남습니다 — 1회 기록 → 승인 → 재현으로 매번 똑같이 다시 돌립니다.
금융 · 공공 심의를 통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망분리 환경에서 쓰이도록 설계한 제품입니다. 도입 검토에서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품이 이미 갖고 있습니다.
-
사내 설치 · 폐쇄망
외부 API 호출 없음
앱 빌드 · 증거 · AI 모델까지 고객사 인프라 안에 둡니다
-
민감정보 마스킹
원문 미저장
계좌 · 주민 · 카드번호만 즉시 가리고, 판단할 근거는 남깁니다
-
감사 추적
누가 · 언제 · 무엇을
판정 시점의 화면과 테스트 데이터 폐기 절차까지 남습니다
-
국제 표준 설계 준수
ISO/IEC/IEEE 29119
설계 문서를 표준에 맞춰 자동 생성해 심의 근거로 남깁니다
- TMMi Level 2
- ISO/IEC/IEEE 29119 기반 프로세스
- 행정안전부 개발보안 가이드 준수
- 온프레미스 · 폐쇄망 대응
- 역할 기반 권한
검증이 남지 않으면, 다음에 또 처음부터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는지가 남아야 합니다. 그 기록이 다음 출시에서 다시 쓰입니다.
02 DIFFERENCETRUST
지금 출시해도 되는지, 근거로 답합니다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는 이미 기본값입니다. 테스트케이스 생성 · 스크립트 보정 · 실패 요약은 여러 벤더가 같은 말을 합니다. 남는 질문은 화면에 뜬 초록색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이고, 금융 · 공공에서는 이것이 곧 심의 항목입니다.
근거 · 네 규칙 · 출시 판정 · 릴리스 게이트. 네 장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01/ 04근거
EVIDENCE
“초록색 하나로는 심의를 넘지 못합니다”
통과 뒤에 무엇이 붙는지로 답합니다
테스트케이스 생성 · 스크립트 보정 · 실패 요약은 여러 벤더가 같은 말을 합니다. 남는 질문은 화면에 뜬 초록색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이고, 금융 · 공공에서는 이것이 곧 심의 항목입니다.
02/ 044원칙
FOUR RULES
“바쁠 때 건너뛸 수 없습니다”
판정이 흔들리지 않는 네 규칙을 제품에 고정해 둡니다
「고쳤다」는 다음 회차가 증명하고, 재지 않은 것은 통과로 세지 않습니다. 재현되지 않으면 결함으로 세지 않고, 게이트를 넘기실 수는 있지만 사유와 화면이 함께 남습니다.
03/ 04출시 판정
VERDICT
“하나라도 막히면 열리지 않습니다”
지금 내보내도 되는지 한 화면으로 답합니다
치명 결함과 확인 대기가 남아 있으면 판정은 보류입니다. 판정을 넘기실 수는 있고, 그때는 사유와 이 화면이 그대로 함께 저장됩니다.
04/ 04릴리스 게이트
FOUR GATES
“도입 첫날부터 쓰실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릴리스를 막을지 미리 정해 드립니다
도입 첫날부터 쓰실 수 있는 기준을 제품이 들고 있습니다. 단위 테스트 결과는 기존 CI에서 그대로 받아 같은 축에 얹으므로 개발팀이 쓰던 방식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입OUTCOMES
우리 조직에는 어떤 이득인가
역할에 해당하는 탭만 보시면 됩니다.
네 가지를 어떻게 재는지 언제부터 보이는지 정합니다
효과는 도입 후 귀사의 데이터로 함께 측정합니다.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잴지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한 번 실행한 결과에서 각자 필요한 답을 꺼냅니다
품질 · 개발 · 릴리스가 묻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실행은 한 번이고, 꺼내 보는 화면이 셋입니다.
* 산출 근거 별도 제공 — 인건비 단가 · 대상 규모 · 기간 전제를 포함한 산출표를 요청 시 제공합니다.
환경이 달라도 같은 제품으로 붙습니다
금융 · 공공은 망이, 이커머스는 잦은 개편이, 통신은 기기가 막습니다. 막히는 자리마다 대는 방식이 제품 안에 이미 있습니다.
규제가 묻는 넷에 남겨 둔 것으로 답합니다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 누가 통과시켰는지, 증거에 개인정보가 없는지,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지. 네 가지 물음마다 남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도입HOW TO START
앱 하나, 실기기 몇 대로 4주 안에 효과를 확인하세요
진단 → PoC → 파일럿 → 확산의 4단계로, 단계마다 정량 지표로 다음 단계를 결정합니다.
01진단1–2주
주요 활동
- 대상 앱 · 테스트 현황 진단
- 기준선 지표 측정
- 망 · 보안 요건 확인
산출물
진단 보고서PoC 범위
02PoC4–6주
주요 활동
- 앱 하나 · 실기기 두세 대
- 자율주행 → 설계 → 실행 → 판정
- AI 산출물 품질 검토
산출물
효과 리포트산출 TC · 스크립트
03파일럿2–3개월
주요 활동
- 핵심 서비스 두세 개로 확장
- CI/CD · 결함 관리 연동
- 운영 프로세스 정착
산출물
운영 가이드릴리스 게이트 규칙
04확산전사
주요 활동
- 웹 · API · 성능으로 확장
- AX 대시보드 통합 관제
- SQA ITO 운영 연계
산출물
통합 품질 지표거버넌스 체계
PoC 준비물
준비물 · 저절로 도는 것 · 1~4주 · 4주 이후 · 첫 주. 다섯 장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복잡한 준비물이 없습니다”
앱 빌드 하나와 실기기 두세 대면 첫 회차가 돕니다
그 밖에 따로 갖추실 것이 없습니다. 첫 회차에 결함이 묶이고, 두 번째 빌드부터 재발과 확인이 보입니다.
“매 회차 전체를 다시 돌리지 않습니다”
올리면 돌고 바뀐 것만 골라 돌립니다
빌드를 올리는 순간 실행이 생깁니다. 바뀐 화면만, 또는 고쳤다고 표시된 결함만 골라 실행합니다.
“가지고 계신 것으로 시작합니다”
붙이고 테스트를 만들어 냅니다
실기기 팜을 붙이고 쓰시던 테스트케이스를 가져옵니다. 이어서 앱이나 기획서를 읽어 테스트케이스를 자동으로 만들고 검토 승인 체계를 세웁니다.
“스스로 고치고, 게이트까지 잇습니다”
스스로 고치고 품질 게이트까지 잇습니다
목적 기반으로 실행하며 자가치유를 켜고 결정적 재생을 운영합니다. 이후 요구사항과 CI · CD 품질 게이트까지 연결합니다.
“기대 결과가 비어 있으면 자동 판정이 되지 않습니다”
쓰시던 테스트케이스를 첫 주에 재 드립니다
기존 테스트케이스를 가져오시면 첫 주에 몇 %가 자동 판정 가능한지부터 알려드립니다. 기대 결과가 비어 있는 케이스는 자동 판정 대상이 되지 못하므로, 그 정리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